국제갤러리 부산점은 2022년 첫 전시로 문성식 개인전 ‘Life 삶’을 연다. 지난 전시에서 선보인 ‘유화 드로잉’기법은 두꺼운 물감을 연필로 긁어 캔버스 위에 부조와도 같은 형태를 만든다. 충돌하는 물성과 따뜻한 시선은 일상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순간을 입체적이고도 섬세하게 그려낸다. 순수한 삶의 기록을 담은 100여점의 작품을 오는 2월 28일까지 국제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