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SK그룹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인 ‘생명 나눔 온(溫)택트’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그룹이 혈액부족 해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대규모 헌혈 캠페인이다. SK그룹에서는 헌혈자 1인당 5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혈액암 아동에게 전달한다.

SK에코플랜트는 ‘블러드 데이(Blood Day)’와 ‘헌혈 반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블러드 데이는 헌혈버스가 사옥 및 현장에 직접 찾아오는 것(사진)으로, 지난 13일과 19일에 종로구 관훈사옥 및 수송사옥과 인천 루원시티 SK리더스뷰 현장에서 진행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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