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삼양사가 약 1년 만에 회사채를 발행한다. 지난해 3월 이후 첫 공모 회사채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양사는 5년물 1000억원, 7년물 400억원으로 총 11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삼양사는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다.
삼양사는 다음달 14일 수요예측을 통해 22일 발행할 예정으로 주관사는 KB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인수단으로는 삼성증권이 선정됐다.
삼양사는 지난해 3월 1400억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으며, 올해 2월 말에 1400억원의 회사채 만기를 맞는다.
number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