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금융그룹 계열사인 DGB캐피탈은 신임 김병희 대표이사의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임시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김병희 대표이사는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응용통계학 석사를 취득했다.
현대카드 리스크부문장(전무)을 거쳐 2012년 1월부터 현대커머셜 총괄임원(부사장)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4년간 현대캐피탈 국내부문대표(부사장)를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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