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육상연맹은 대구 수성구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대구육상연맹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15대 회장으로 노기원 ㈜태왕 회장이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스포츠의 기초가 되는 육상이 발전해야 지역 체육계의 동반성장이 가능한 만큼 대구 육상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육상연맹은 노기원 신임 회장 체제 아래 올해 제51회 전국종별육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2026년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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