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유희열 때문에 착한 이미지가 많이 흔들렸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더 브릴리에에서는 박성훈 PD,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이 참석한 가운데 SBS 서바이벌 오디션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양현석은 "작년에 유희열이 들어오면서 나의 착한 이미지가 많이 흔들렸다. 나보다 더 천사 같은 사람이 들어와 내가 갈 길을 잃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는 유희열이 처음 들어왔기 때문에 봐줬지만 올해는 봐주지 않고 심사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는 오는 23일 4시에 첫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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