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유희열 때문에 착한 이미지가 많이 흔들렸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더 브릴리에에서는 박성훈 PD,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이 참석한 가운데 SBS 서바이벌 오디션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양현석은 "작년에 유희열이 들어오면서 나의 착한 이미지가 많이 흔들렸다. 나보다 더 천사 같은 사람이 들어와 내가 갈 길을 잃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는 유희열이 처음 들어왔기 때문에 봐줬지만 올해는 봐주지 않고 심사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는 오는 23일 4시에 첫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