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차민규가 은메달을 따낸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레이스 시청률 합이 20%대를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2분 지상파 3사가 중계한 베이징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 시청률 합은 26.9%로 집계됐다.
방송사별로는 SBS TV가 10.5%로 가장 높았고 이어 KBS 2 10.1%, MBC 6.3% 순이었다.
SBS는 제갈성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KBS는 이상화·이강석 해설위원, MBC는 모태범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경기 중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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