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차민규가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의 차민규가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차민규가 은메달을 따낸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레이스 시청률 합이 20%대를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2분 지상파 3사가 중계한 베이징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 시청률 합은 26.9%로 집계됐다.

방송사별로는 SBS TV가 10.5%로 가장 높았고 이어 KBS 2 10.1%, MBC 6.3% 순이었다.

SBS는 제갈성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KBS는 이상화·이강석 해설위원, MBC는 모태범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경기 중계를 맡았다.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