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차민규가 은메달을 따낸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레이스 시청률 합이 20%대를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2분 지상파 3사가 중계한 베이징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 시청률 합은 26.9%로 집계됐다.
방송사별로는 SBS TV가 10.5%로 가장 높았고 이어 KBS 2 10.1%, MBC 6.3% 순이었다.
SBS는 제갈성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KBS는 이상화·이강석 해설위원, MBC는 모태범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경기 중계를 맡았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