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코스피가 우크라이나 돈바스 공격에도 전 영업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14.41포인트(0.53%) 오른 2,744.09으로 마감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1조996억원을 매도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332억원, 6487억원을 매수했다.
반면 코스닥은 전일 대비 3.93포인트(0.45%) 내린 874.22으로 장을 마쳤다.
기관은 303억원을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91억원, 253억원을 팔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5원 내린 1,197.1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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