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억 모집에 금리밴드내 900억 받아
추가 100억으로 총 1000억 참여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현대케피코과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케피코는 3년물로 800억원 모집에 9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현대케피코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후 금리배드 상단으로 100억원이 더 들어왔다.
이달 24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현대케피코는 최대 1600억원의 증액발행이 어려워졌다.
number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