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격리 중이던 배우 이병헌이 2주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병헌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걱정해주신 덕분에 이제 괜찮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코로나19에 감염 돼 자가격리 중"이라며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까지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아내인 배우 이민정도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지난 15일 자가 격리에서 해제됐다.
한편 이병헌은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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