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대 대통령 선거공보물의 배달이 투표 보름을 앞둔 22일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우체국 직원들이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공보물을 넣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공보물과 투표 안내문 등 선거우편물은 약 5398만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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