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층 아르떼마르코 매장에서는 봄을 주제로 한 ‘기운생동’ 전시가 열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층 아르떼마르코 매장에서는 봄을 주제로 한 ‘기운생동’ 전시가 열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층 아르떼마르코 매장에서는 봄을 주제로 한 ‘기운생동’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작가 개개인의 고유한 표현기법으로 기운과 생동감을 담은 이번 전시는 4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 작품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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