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와이번스 최정(27) 선수가 나윤희(사진) 울산 MBC 기상캐스터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한 매체가 보도한 가운데 최정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도 잭팟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FA는 19명이 신청, 역대 최대규모의 시장이 열린다. 이중 단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선수는 최정이다. 최정은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국내 최고의 3루수로 꼽힌다. 게다가 27세로 아직 젊어 많은 구단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은 최정이 지난해 역대 최고금액(4년 75억원)으로 계약한 강민호(롯데)를 넘어 사상최고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장기계약이 이뤄질 경우 물론 전인미답의 100억원대 계약도 나올 가능성도 충분한 분위기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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