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4’ 3일차. 스마일게이트 무대에 여성그룹 주얼리가 깜짝 등장했다. 예원은 스마일게이트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싸인을 해주고 셀피를 찍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B2C에 시연 업체로 처음 참가한 스마일게이트는 ‘프랙탈 트라이앵글’을 토대로 부스를 만들었으며, ‘로스트아크’ 미공개 트레일러 등을 상영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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