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성권 기자]경북김천시의 국도 대체 우회도로 구간이 완성된다.
7일 시에 따르면 환상형 국도대체우회도로 구간 중 마지막 구간인 '양천~대항' 도로의 사전 설계용역비 국비 2억원이 확정됐다.
양천~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김천시 광역교통망 사업 중 유일하게 미시행 사업으로 남아있던 구간으로, 지난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에 반영됐다.
애초 경제성 부족의 사유로 개설에 난항이 있기도 했다.향후 시행될 김천 양천-대항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는 총사업비 1073억 원을 투입해 연장 7.02㎞의 2차로 신설로 건설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더욱 협조해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을쏟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