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구청장 성장현)가 전통시장 안전 확보를 위해 후암시장에 스마트 화재알림시설 설치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18~19일 후암시장 내 영업중인 점포 내부에 화재감지기·중계기를 설치한다.
매장 내 설치 예정인 화재 감지기는 불꽃, 연기, 열, 공기 팽창 등 총 4종의 화원을 감지한다. 감지기가 화원을 감지하면 중계기를 거쳐 관제서버(KT IDC 센터)로 신호를 전달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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