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볼빅골프웨어를 보유한 위비스가 2022 시즌을 앞두고 프로골퍼들과 후원 계약(사진)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22 시즌 총 6명의 투어프로들이 볼빅골프웨어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위비스는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KLPGA투어의 박민지, 박지영, KPGA투어의 김홍택·김동민과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위비스는 이들 외에 지난해 12월 결혼한 LPGA투어의 최운정, 2021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아마추어 통산 24승을 달성하고 프로에 입문한 KLPGA 이주연과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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