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박영환 경북도의원이 25일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6월1일 열리는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영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박영환 예비후보는 "정직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힘 있는 영천시장이 돼 영천다운 영천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 하겠다"며 "'일하는 시장, 다시 뛰자 영천'을 슬로건으로 영천인의 대통합을 통해 영천의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 "영천시민들이 박영환을 시장으로 만들어주실 것을 믿는다"며 "대구지하철 영천 연장,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교육·농업·복지의 획기적 향상을 위해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