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투숙시,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1만원권과

체이싱래빗 비건 배스밤 제공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비즈니스호텔 롯데시티호텔 울산은 본격적인 봄 시즌에 맞춰 ‘인 앤 아웃’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인 앤 아웃’ 패키지는 봄 시즌 나들이 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객실 투숙시,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1만원 권과 체이싱래빗 비건 배스밤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은 커피 한 잔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온 후 기프트로 제공되는 배스밤으로 거품 목욕을 즐길 수 있다.

롯데시티호텔 울산 관계자는 “완연한 봄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편안한 호캉스를 즐기기를 기대한다”면서 “울산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역할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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