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흥)=황성철 기자] 전남 장흥 교차로에서 시외버스와 트력이 부딪혀 14명이 다쳤다.
1일 오전 9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삼거리에서 A(50)씨가 몰던 시외버스와 B(52)씨의 덤프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등 14명이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중이던 시외버스와 직진하던 덤프트럭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