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흥)=황성철 기자] 전남 장흥 교차로에서 시외버스와 트력이 부딪혀 14명이 다쳤다.
1일 오전 9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삼거리에서 A(50)씨가 몰던 시외버스와 B(52)씨의 덤프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등 14명이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중이던 시외버스와 직진하던 덤프트럭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