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흥)=황성철 기자] 전남 장흥 교차로에서 시외버스와 트력이 부딪혀 14명이 다쳤다.
1일 오전 9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삼거리에서 A(50)씨가 몰던 시외버스와 B(52)씨의 덤프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등 14명이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중이던 시외버스와 직진하던 덤프트럭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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