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포스터.
개막전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인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 원)’이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유관중으로 개최된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주최사인 DB손해보험은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강원 춘천 소재 라비에벨CC 올드코스(파71. 7148야드)에서 진행되는 이 대회에 갤러리 입장을 전면 허용하기로 결정했다.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갤러리가 입장하는 것은 2019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진행됐던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이후 915일(2년 6개월 1일)만이다.2020~2021 시즌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갤러리가 대회장에 출입하지 못했다. 갤러리 입장 정보는 KPGA 공식 홈페이지(www.kpga.co.kr)와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대회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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