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77.1%로 잠정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시험에 응시대상자 16만5524명 중 12만7686명이 응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9급 공채 필기 응시율은 78.9%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이 컸던 2020년엔 70.9%였다.
이날 시험을 치른 응시자 중 코로나19 확진 인원은 1161명이었다.
인사혁신처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확진 수험생을 위한 별도 시험장을 운영하고 당일 유증상자를 위한 예비시험실을 마련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