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안철수 테마주’가 이틀째 강세다.
25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써니전자는 전날보다 5.70% 오른 2595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강세다.
코스닥상장사인 다믈멀티미디어 역시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데 이어 이날 같은 시각 2.48% 오른 351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비해 안랩은 0.55% 소폭 상승하고 있다.
써니전자는 안랩 출신인 송태종 코미팜 대표가 과거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엮였다. 다믈멀티미디어는 정연홍 대표가 김홍선 전 안랩 대표와 대학원 동문이라는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안철수 테마주는 최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옛 대선캠프 인사들과 접촉을 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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