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부 초대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간사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차기 정부 초대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간사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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