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가 14일(한국시간) 해상드론을 이용해 이란의 잠수함과 함정 정비시설을 타격하는 영상을 엑스(X)에 공개했다. 중부사령부는 “코르세어(Corsair) 무인 수상정 3척이 반다르아바스 해군기지 항구를 공격했다. 이는 미군이 전투 작전에 해상 드론을 투입한 첫 사례”라며 “이날 공습으로 이란이 상선을 계속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약화됐다”고 말했다. 사진은 코르세어 무인 수상정이 목표물을 향해 접근하는 모습(위쪽)과 함정 정비시설이 폭발하는 장면. [미 중부사령부 X]
moo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