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 사업단이 총서 ‘동아시아 속 종교와 과학의 만남’을 발간했다. 이 총서는 동아시아 속에서 종교와 담론이 어떻게 만나 어떠한 변용과 작용을 일으켰는지를 살펴보고 있으며 유학과 과학의 만남(성신형), 종교와 과학의 만남(설충수), 교회와 진화론의 만남: 교회의 상호 메타모르포시스, 그 역사와 전망(이용주) 등이 수록됐다.
숭실대 HK+사업단은 개항 이래 식민화와 분단이라는 역사적 격변 속에서 한국의 근대가 형성되어온 과정을 문화의 층위에서 연구하고 있다. 연구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산하고 소통하기 위해 ‘메타모포시스 인문학총서’, ‘메타모포시스 번역총서’, ‘메타모포시스 자료총서’, ‘메타모포시스 교양문고’ 등 네 분야의 기획 총서를 발간한다. 이번 총서는 ‘메타모포시스 교양문고’ 의 제2권에 해당한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