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달콤한 소금이 오는 12월 6일 오후 6시 서울 노원어울림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달콤한 소금은 제1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출신인 김정아(보컬)와 김손손(기타)로 구성된 2인조 어쿠스틱 팝밴드로 지난 5월 미니앨범 ‘달소나무’을 발매한 바 있다.

밴드 파이브룸스(FiveRooms)가 오프닝 게스트로 나선다. 파이브룸스는 류은호(기타), 조한샘(드럼), 최진삼(보컬), 김광훈(베이스)으로 구성된 밴드로 이 달 말 첫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3만3000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어울림극장 홈페이지(http://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 2289-6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