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4’ 엔씨소프트 부스. 3일차인 22일에도 엔씨소프트 안내데스크에는 부스걸들이 위치해 관람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은 플래시 세례를 맞으면서도 관람객이 오면 선물을 나눠주고 안내를 해주는 등 엔씨소프트의 얼굴을 담당했다. 특히 지스타에 참여한 업체 중 가장 많은 부스걸을 위치시킨 엔씨소프트인 만큼, 시간마다 달라지는 얼굴도 관전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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