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소재 선사
2025년 하반기 인도 예정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한국조선해양이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대형 LNG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금액은 2783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 4000입방미터(m³)급으로 추정되며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5년 하반기에 인도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85척, 97억4000만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대비 55.8%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컨테이너선 64척, PC선 4척, LNG운반선 12척, LPG운반선 1척, PCTC 2척, RORO선 2척을 수주했다.
address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