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힐스 용인CC가 선보인 예약보장 회원권이 법인 회원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말 월 2회, 주중 월 4회 예약보장 회원권으로, 입회 금액은 1억5000만원이다. 업체 관계자는 “철저한 멤버십 운영을 실천하고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주요 혜택은 정회원 1인 면제, 동반인 3인의 주중 회원대우와 주말 팀 그린피 32만원이다. 무기명 위임할 경우 모두가 주중 회원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레이크힐스 용인CC는 18홀 기준 7400야드로 구성됐으며 이 중 4개 홀이 600야드가 넘는다. 코스 설계는 미국 인터골프사 대표 프랭크 오다우드가 했다. 다이아몬드•루비•사파이어 코스로 이뤄졌으며 이들 코스 모두 벙커가 많고 난이도가 높은 홀들로 구성되어 있다. 코스뿐 아니라 클럽하우스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클럽하우스는 세계적인 건축가 마이클 그레이브스가 설계했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에서 38㎞ 거리에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 나들 목에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한다.

레이크힐스 용인CC는 회원제 27홀 골프장으로 2007년 골프다이제스트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베스트코스, 2009년 골프매거진이 뽑은 10대 골프코스에 들었다. 또한, 국내 메이저 대회인 2000년 ‘신한동해 오픈’, 2010년 8월 KPGA 공식대회인 ‘SBS TOUR 레이크힐스 오픈’,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현재 레이크힐스 리조트 그룹은 대한민국 10대 명문 클럽으로 꼽히는 레이크힐스 용인CC(27홀)를 비롯해 레이크힐스 경남CC(18홀), 레이크힐스 순천CC(36홀), 레이크힐스 제주CC(27홀), 레이크힐스 안성GC(9홀) 등 모두 5개 골프장(117홀)이며, 레이크힐스 속리산CC(18홀 예정)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