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됐던 어린이에게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텃밭’ 조성에 나섰다. 중구는 청구어린이집 등 7곳에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방울토마토, 고추, 상추 등의 모종을 지급했다. 신당초와 흥인초에는 학생이 생태체험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 친환경적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학교텃밭’도 조성했다.
성인을 위한 텃밭도 마련했다. 중림어르신데이케어센터에는 여가시간에 텃밭을 가꾸며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치유텃밭’을 마련했다. 청구동 문화마당에 조성한 면적 81㎡의 옥상텃밭은 주민에게 분양해 도시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