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검찰단 28일 A대위 구속 기소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군사기밀을 유출한 현역 장교가 간첩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지원사)는 28일 북한 해커의 지령을 받아 군사기밀을 유출하고 군전장망인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 해킹 시도에 도움을 준 현역장교 A대위를 국가보안법 위반(목적수행) 등 혐의로 수사해 지난 15일 국방부 검찰단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방부 검찰단 보통검찰부는 A대위에 대한 보강수사를 통해 범행 경위와 세부내용 등에 대한 추가 진술을 확보한 뒤 이날 A대위를 구속 기소했다.
shindw@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