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이 27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예산안 헌법상 의결시한 준수를 위한 예결위원장 및 예결위 양당간사 회동에 앞서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한뒤 자리에 앉고 있다.이날 회동에서 정 의장은 예결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에게 예산안 법정처리시한인 12월2일에 여야 합의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통과시켜줄 것을 당부했다.(왼쪽부터 이학재 새누리당 예결위간사,홍문표 예결위원장,정의화의장,이춘석새정치민주연합 예결위간사).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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