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은 27일 이사회를 열어 추연성(58ㆍ사진) 국내사업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김무용 (45) 경영전략담당을 상무로 신규 선임하고. 신임 CFO로 예정현(49) 상무를 자매사로 영입했다. LG생명과학은 2015년 조직개편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바이오, 대사질환, 백신 등 3대 핵심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