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은 27일 이사회를 열어 추연성(58ㆍ사진) 국내사업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김무용 (45) 경영전략담당을 상무로 신규 선임하고. 신임 CFO로 예정현(49) 상무를 자매사로 영입했다. LG생명과학은 2015년 조직개편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바이오, 대사질환, 백신 등 3대 핵심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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