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모집에 276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KB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10년 만기 5년 콜옵션을 기준으로 1500억원 모집에 276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KB손해보험은 4.3~4.9%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4.89%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다음달 31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KB손해보험은 최대 3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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