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STX중공업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신다이커터에 대구공장 A SITE(호산동 357-75번지)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06억7455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9.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9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매각 후 당사가 현재 사용 중인 토지 및 건물은 일부 임대를 할 계획으로 대구공장 생산활동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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