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STX중공업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신다이커터에 대구공장 A SITE(호산동 357-75번지)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06억7455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9.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9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매각 후 당사가 현재 사용 중인 토지 및 건물은 일부 임대를 할 계획으로 대구공장 생산활동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