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는 최대주주가 송윤호 외 5인에서 NHN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0.15%(510만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사이버결제는 최대주주가 송윤호 외 5인에서 NHN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0.15%(510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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