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운데)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인제최고위원과 인사를 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공무원 연금개혁과 관련 “새누리당이 낸 공무원 연금법이 최상 아닐지라도 158명 전체 의원 이름으로 공동 발의한 법안을 국회에서 상정조차 못 하고 논의 통로를 막는 것은 정말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옳지 못한 처사다”고 말했다. 또한 이인제 최고위원은 이날 “야당 일각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끌어낼 수 있는 합의기구를 설치해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공무원연금 개혁을 하지 말자는 주장과 같다”고 지적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