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차 회의에서 이수창<사진> 전 삼성생명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이 후보자는 2001년부터 10년간 삼성화재와 삼성생명 사장을 연이어 맡아 손ㆍ생보 업계를 아우르는 보험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종 인선은 내달 4일 생명보험협회 총회에서 23개 회원사 사장들의 무기명 투표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