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14일 국가정보원 3차장에 백종욱(59) 전 국정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장을 내정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국정원 3차장은 차관급으로 과학정보와 사이버 안보 등을 담당하는 자리다.
백 신임 3차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해 경기대에서 정보보호학 박사를 취득했다. 국정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장을 거쳐 현재 가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에 따라 국정원 수뇌부 인선은 모두 마무리됐다. 앞서 윤 대통령은 김규현 국정원장, 권춘택 1차장, 김수연 2차장, 조상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yun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