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대한건설협회가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기 연장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8일 대한건설협회 시·도회장단과 이사진은 김상수 회장을 비롯한 현 집행부의 임기를 1년 연장하는 방안 추진을 진행하여 왔으나, 김 회장이 최종적으로 고사해 지난 16일 시도회장단 등의 논의를 거쳐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김상수 회장이 시도회장단과 이사진, 대의원, 많은 회원사의 적극적인 추진 요청과 건의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화합과 주어진 임기를 차질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예정된 협회 총회에는 임기 연장 1년이 포함된 정관 변경(안)을 상정하지 않는 것으로 됐다.
osyoo@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