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경산체력인증센터가 체력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한국한의약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상호 간 건강생활실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시 지원·협조 등에 나선다.
경산체력인증센터는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협력해 체력증진교실의 특화된 수업을 경산시민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최동식 경산체력인증센터 센터장은 "경산체력인증센터와 한국한의약진흥원과의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경산시민들의 체력과 건강관리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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