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한 대학을 방문했다가 물벼락을 맞는 소동이 빚어졌다.
황우여 장관은 26일 오전 부산 강서구 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 대학교 부산 캠퍼스를 방문했다. 학교 관계자와 면담 후 실험실을 둘러보던 황 장관은 긴급 샤워 손잡이를 실수로 잡아당기는 바람에 물을 뒤집어썼다. 화들짝 놀란 황우여 장관은 급히 몸을 피했지만, 온몸이 흠뻑 젖은 상황이었다. 황 장관은 멋적은 웃음을 지어보이며 소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황우여 장관은 이날 부산 사상고와 부산외대 캠퍼스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