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6년 6월까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숙명여대 학교법인인 숙명학원 신임 이사장에 박인국 최종현학술원 원장이 선임됐다.
숙명학원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박인국 원장을 숙명학원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6월까지다.
박 신임 이사장은 주UN대사를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으로 대통령 국제안보비서관, 외교통상부 외교정책실장, 다자외교실장 등을 거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UN대사를 역임했다. 이후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을 거쳐 2018년부터 최종현학술원 학술원장에 재임해왔다.
yeonjoo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