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이 '피노키오'와 0.7% 차이로 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다.
11월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은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인 11.1%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미스터 백'은 첫 방송 이후 압도적인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지만 점차 SBS '피노키오'와의 시청률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미스터 백'은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피노키오'는 10.2%, KBS2 '왕의 얼굴'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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