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나 작가의 개인전 ‘mama! birds! air!(봐봐! 엄마! 새들! 공기!)’가 진행되고 있다. 초록색 잎사귀 사이로 비치는 햇살, 형형색색의 꽃과 새 등, 일상 속 찰나의 순간들이 작가의 시선을 통해 포착된다. 진지하고 느린 붓질에 집중한다는 작가가 행복한 사건의 기억을 따뜻하게 담아낸 신작 37점은 오는 7월 7일까지 서울 청담동 이유진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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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나 작가의 개인전 ‘mama! birds! air!(봐봐! 엄마! 새들! 공기!)’가 진행되고 있다. 초록색 잎사귀 사이로 비치는 햇살, 형형색색의 꽃과 새 등, 일상 속 찰나의 순간들이 작가의 시선을 통해 포착된다. 진지하고 느린 붓질에 집중한다는 작가가 행복한 사건의 기억을 따뜻하게 담아낸 신작 37점은 오는 7월 7일까지 서울 청담동 이유진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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