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다시 약세다.
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1.67포인트(0.50%) 낮은 2330.11에 개장한 뒤 하락폭을 키우며 전날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2316.79(-1.07%)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2563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669억원)과 기관(-1922억원)의 팔자 행렬이 지수에 더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8.2원 높은 1308.5원에 출발한 뒤 곧바로 1310원을 넘어섰다.
이후 1310원대 초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