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다시 약세다.
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1.67포인트(0.50%) 낮은 2330.11에 개장한 뒤 하락폭을 키우며 전날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2316.79(-1.07%)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2563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669억원)과 기관(-1922억원)의 팔자 행렬이 지수에 더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8.2원 높은 1308.5원에 출발한 뒤 곧바로 1310원을 넘어섰다.
이후 1310원대 초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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