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1후판공장 50주년 행사에서 퇴직한 이영균 씨(오른쪽)가 1후판공장 장명훈 공장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1후판공장 50주년 행사에서 퇴직한 이영균 씨(오른쪽)가 1후판공장 장명훈 공장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1호 생산공장인 1후판공장 50주년을 맞아 퇴직 직원들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진행한 행사에는 포항제철소 허춘열 압연담당 부소장이 참석했다. 퇴직자들은 후배 직원들에게 직접 제작한 기념패를 전달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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