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5일까지 451개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2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평가 분야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다.
시는 분야별로 제출서류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모범·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모범‧상생관리단지에는 표창과 함께 노후 시설물 보수 등을 위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에서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또 종합점수 75점 이상인 우수 단지는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에 우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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