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8월 1일부로 벤틀리 한국 지역의 새로운 책임자로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사진) 총괄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슐릭 신임 총괄이사는 한국에서 벤틀리 브랜드의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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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8월 1일부로 벤틀리 한국 지역의 새로운 책임자로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사진) 총괄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슐릭 신임 총괄이사는 한국에서 벤틀리 브랜드의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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